친한 언니네 놀러갔는데
언니 지인분들이 온다하더라구요~
늘 이야기 듣던 아즘마들이라ㅋ
저도 한번은 보구싶더라구요~
그래서 기다려 얼굴도보그 이야기도하구~
처음봤는데 처음본것같지않은 이상한 느낌..ㅋㅋ
눈치없게 점심까지 따라가게 되었네요~^^
서창동 맘카페에 맛있다고 소문난 맛집이에요~
건물 하나를 다 쓰는것같더라구요~
한층은 한식을
한층은 양식을..
저흰 파스타와 피자먹으러 고고씽~
테이블이에요~ 이쁘게 세팅이 되어있어요~^^

저 유리문 있는쪽은 자그맣게 생일이나 돌잔치
모임을 위한 공간같아보였어요^^

한 가운데 홀이 자리잡고 있네요~^^

테이블위에 해바라기가 이뻐서^^:

점심메뉴는 이렇게 세트로 되어있는데
저희는 C세트를 시켰네요~^^

메뉴판이에요^^

이 달의 프로모션~
아이땜에 맥주마시러 올일은 없을것같아요^^

제일먼저 샐러드가 나왔네요~
아삭아삭 야채와 상큼한 발사믹 소스가
넘 맛있었어용~!!^^

빵도 이렇게 곰방궈서 나오드라구요~
소스에 찍어먹음 꿀맛이에요~!^^

고르곤졸라피자^^
뜨끈뜨끈할때 먹으니 짱 맛있었어요~~!!!♡

해물파스타에요~
하나는 토마토 하나는 크림으로 시켰거든요^^
아.. 다녀본 파스타집중 손에 꼽힐정도로
맛났어요~^^!!
포크가 멈추질 않더라구요ㅋㅋ

크림파스타~ 전 갠적으로 토마토소스가
훨 맛나더라구요~^^

여자 네명이서 폭풍수다와 폭풍흡입으로
열심히 먹어줬네요~^^
하나하나 너무 맛있었어용~ㅠㅠ

언니한테 맛난 점심 얻어먹고

언니친구한테 맛난 커피 얻어먹고^^;;
요기는 다른곳이에요~
알베로테라라는 카페에요~^^
요긴 복층에 야외테라스까지 있는 분위기좋은카페에용~
요기도 피자 파스타도 팔더라구요~
고건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^^
전 구르미쵸코? 맞나? 이름이 잘 기억안나는데
넘 맛나더라구요~^^

각기다른 4종류의 음료를 시켜놓구
수다와 함께 맛나게 즐겼네요~
오늘은 하루종일 입이 호강했네요^^

넘 알흠답지않나요?ㅋㅋ

먹고 바로 운동가야하는데
너무 맛있어서 정신을 놓구 먹은것같아요^^
전 다이어트 못할것같아요ㅠㅠ
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두고. 흑흑..ㅋ
먹었으니 운동하러 고고씽~!!♡^^

오늘하루 잘 먹었습니당!!^^
작년까지만해도 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은
우리집 수영장이었는데..ㅋㅋ
올해는 인천으로 이사를 오게되어서..ㅠㅠ
그래도 친정엄마가 고척동에 사시니
주말마다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~^^
올해 첫 물놀이
구 로 구 안 양 천 !!
전 여기만큼 좋은데가 없는것같아요~^^
무료에다가 수심도 아이들 딱 놀기 좋구
친정집 바로 앞이니 넘나 만족만족^^

개장시간은 오전 10시..
9시만 되어도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해서
발빠르게 자리를 맡아야해요~ㅋㅋ
저희는 일어나자마자 아침 8시도 안되어서
아침밥도 뒤로한채 아이들을 위해ㅋ
자리맡으러 일찍 나왔죵~^^
보시다시피 한가롭네요~
요 시간이 8시정도?


저희보다 빨리온 팀도 한두어팀 있더라구요~
저희도 아이들 놀기 제일 좋은자리를
딱!!  찜해놓구 자리 펼쳐놓구
친정아빠와 바통터치하고
아이들 데리러 다시 친정집으로 갔네요^^


아침을 재빨리 대충 먹고
아이들 챙겨서 9시무렵 다시 왔네요~
아직까진 조금 여유로워 보이죵?^^


물이 슬슬 받아지고 있네용~
울 아부지 옆모습이 쓸쓸해보이네요ㅋㅋ


아이들은 물 받아지기도 전에
 엉덩이깔고 앉았네요~~


오전이라 물이 넘 차갑더라구요~
아이들은 물만있음 그렇게 좋은가봐요^^


본격적으로 놀기시작하는 아이들이에요~
물이 엄청 차갑던데..
추운지도 모르고 엄청 즐거워하네요^^


즐겁게 노는 김남매~
너무도 행복해 보이네요~


이렇게 즐거워하니 주말마다 와야겠어요ㅋ


열심히 아침부터 놀다보니
덜덜덜 ~~ 추워하는 아이들~
할머니 수건 뒤집어쓰니 웃기네요ㅋㅋ


어느덧 놀다보니 점심시간~
이곳은 50분 물놀이후 10분 휴식~
1시30분~2시까지 휴식~이네요~
오늘 점심은 스테이크볶음밥~
근처에 푸드트럭이 몇대 와있어서
먹고싶은걸 사먹을 수도 있고
배달도 시켜먹을 수도 있고 넘 좋아요^^
오늘은 스테키로^^
요건 엄마와 저 맥주안주하려고 시켰는데..
양이 좀 작더라구요~^^;
가격은 만원이라네요~
맛은 그럭저럭 먹을만해요^^


요건 우리 아가들 먹을 점심밥~
스테끼볶음밥인데 6천원이에요~
큰아이는 고기도 잘 먹는데..
5살 작은 아이는 다 뱉어버리네요ㅜㅜ
물놀이 하믄서 왔다갔다
한입한입 잘 받아먹더라구요^^


오후가 되니 사람이 엄청 많아졌어요~
 차갑던 물도 데워져서 미지근하더라구요~
저희는 3시까지 놀다가 돌아왔네요~
아이들이 땡볕에 너무 심하게타서
집에와 오이를 붙혀놨네요~ㅠㅠ


아들램 오이떼어 먹으려해요~
개구쟁이같으니!!ㅋ


사진상으로는 심해보이지 않지만
딸아이 다리가 너무 심하네요ㅠㅠ
완젼 익어버린것같아요 ㅠㅠ
다음부턴 긴바지 긴팔입고 놀아야겠어요ㅠㅠ
엄마가 미안~ㅠㅠ
그래도 오늘하루 아이들 신나게 노는모습
웃는얼굴보니 너무 행복했네요^^
다음 물놀이는 준비 잘해서 가야겠에요!!^^

저희 동네에 여자를위한 돈까스 집이 생겼어요~
이름하야 왕비돈까스ㅋㅋ
웃기죵?ㅋ
친한 언니와 한번 가보았네요~
메뉴는 이렇게 있는데..
저렴한편은 아닌듯해요~


반찬은 3가지~!!
이중에 단무지가 맛나드라구요~
레몬에 재워놔서 그런가 레몬향이 향긋하니
맛있어서 단무지만 잔뜩 먹었어요ㅋ


요런 아기자기한 행사도 있네요~^^


왕비집 컨셉이래요~
촌시러운 옛 음악이 흘러나온답니다ㅋ


저희는 왕비돈까스가 다 떨어져서
냉모밀돈까스와 버무리돈까스를
주문했어요~ 냉모밀돈까스는 맛있긴한데
모밀이 너무 딱딱해서 좀 거북했어요~
면만 부드러웠어도 좋았는디..


돈까스는 부드럽고 맛났어요~^^


요건 버무리돈까스에요~
떡볶이와 튀김 그리고 돈까스~
보이는 그대로에요~
맛은 있었는데 돈까스는 따로줬음 좋겄더라구요~
궁물이 베어 눅룩함이 저희는 싫었거든요~
물론 이런걸 좋아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
저희는 젓은 돈까스는 별루였네요~


엄마들 사이에서 핫하길레 한번 가보았는데
그냥 쏘쏘~~
가격만 좀 착하면 굿~!!
가격대비는 그닥이었네요~!!
한번쯤은 가볼만한것 같아요~
메인인 왕비돈까스를 안먹어봐서 아쉬웠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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