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빠들 빼고 여행왔네요~^^
아빠들은 열심히 돈벌러 회사에~ 여보미안~^^;;

 친정엄마와 동생하고 조카들과
가까운 강화도로 올 여름을 장식하기위해
놀러왔어용~!! ^^

강화도에 왔는데 제주도에 온것 같은?
저 하루방때문이던가..ㅋㅋ

소나무들이 너무 푸르고 이뻤어요~^^
여기 펜션 땅이 5.000평이라네용~
엄청 넓죠잉~?^^
저희가 묵은 펜션은 품안에 펜션 이라는 곳!!
장어집 식당을 같이 운영하고 있더라구요~
근데 장사는 안하는것같았어요ㅋㅋ

수영장이 있는 펜션이라 오자마자
물속으로 풍덩~~
물이 너무 차더라구용~~

저도 이번엔 아이들은 위해 물속에
뛰어들어갔답니다!!
아빠가 없으니 이런게 불편하네요ㅠㅠ
아빠가 살짝 그리움~~ ^^;;

물놀이 후 저녁준비는 꼬기~~!!^^
저희는 숯불값 아낄겸 버너 가져왔네요ㅋ
고기 구워줄 남자들이 없으니 숯불은 패스~ㅋ
요렇게 먹어도 나와서 먹으니 맛나더라구용~^^

지글지글~~ 고기익어가는 소리~^^

엄마하고 동생하고 함께 술한잔 기울이며~~
즐거운 저녁시간이었네용!!~^^

술과 함께 그렇게 하루가 지나갔습니다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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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쨋날!!
둘쨋날은 아이들을 좀 놀리기위해
시리미자연놀이체험장에 들렀네요~
입장료가 어른은 5.000원
아이들은 10.000원 이었어요~
그리 싼편은 아닌것 같아요~
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아주 뽕을 뽑고 놀았답니다!!

아이들이 제일 재미있게 탔던 그네라고 해야하나?ㅋ

엄청 신나보이죵?^^
타고 또 타고~~

토끼 염소 먹이주기 체험도 있었어요~
동물을 사랑하는 울 민승군!!
열심히 밥주고 있네용~^^

뗏목타기!!
줄을 잡아당니면서 뗏목을타고
물고기도 잡고~~~ㅋ

저도한번 타봤는데 너무 재밌더라구요!!^^

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또 한가지
미꾸라지잡기!!

열심히 잡아도보고~~~
만져도 보고~~
정말 아이들한테는 최고인것같아요~!!^^

미끌미끌 미꾸라지~~

마차타고 형과 함께 촬칵~^^
여기 모든것은 이곳 주인이 다 만들었나봐요~
신기방기~^^

요 기차도 직접 제작ㅋㅋ
단점은 직접 밀어야하니 몸이 피곤하다는것!!
장점은 늘 타던 놀이동산 기차가 아니라
나무로 직접 하나하나 만든것이라 그런가
아이들도 더 좋아하는것 같았어요~^^

방방도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신나했어요~!!
평일이라 한산해서 저희들 세상이었죵ㅋ

요 자전거도 엄청 재미나더라구요~^^

 처음엔 입장료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
2-3시간 신나게 놀다보니
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편히 쉴수있고
입장료가 아깝지 않더라구요^^

오후는 이렇게 흘러가고
저녁 준비를 위해 둘쨋날은 회를 뜨러왔네요~
저희가 간 곳은 삼복호~라는 횟집!!

메뉴는 이렇게 있어요~!!
직접와서 먹으면 더 좋으련만 저희는
아이들때문에 포장을 해갔네용~^^

저희가 포장해온 농어!!
직접 아버님이 잡은 자연산 농어라네요~
1키로에 5만원!!
자연산인만큼 비싼몸값을 자랑하네요~
숙소에와서 한시간 정도 숙성을해서 먹었는데..
요 쫀득한 맛을 잊질못하겠네요~~^^

회를 어느정도 먹은 후
매운탕에 라면넣고 ~
술이 술술 들어가는 저녁이었어요~^^
놀러와서 계속 술인것 같네여ㅋㅋ
농어회 정말 맛나게 먹은것같아요~
회를 안좋아하시는 엄마도 엄지척~!! 하셨답니다^^

이렇게 또 마지막 밤이 지나갔네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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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쨋날~!!
집에 가는 날이죵~ 너무도 즐겁고 아쉬운
2박3일 이었어용~!!

집에가기 전에 아쉬워서 강화도 중앙시장에
 청년몰 이라는 곳이 있다고해서
한번 들려봤습니다~^^
3층은 강화도를 한눈에 볼수있고 이런저런
체험도 할 수있는 곳이었어요~
옛 의상도 있길레 딸 아이가 한번 입어보았답니다^^

2층엔 먹거리와 공방도 있었어요~
아이들이 도자기체험 하고싶다해서 해주었네요~
도자기에 멋지게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이네요~

열심히 집중~ 집중~!!
어떤 그릇이 되어 돌아올지^^
도자기를 3일동안이나 구워야한다네요~
울 아이들이 그리고 색칠한 도자기는
일주일만 기다리믄 집으로 배달 올꺼에용~!!^^

이곳이 전부 청년몰 이라는 곳인데
이곳은 일년동안 임대료를 정부에서 지원해주나봐요~
저희는 탕수육과 떡볶이를 시켜먹었네요~

탕수육이 바삭바삭 맛나더라구요~^^

궁물떡볶이에 튀김도 맛나고~^^

아이들이 먹을게 마땅치않아
청년몰 옆에 서문김밥!!
이 곳은 줄서서 사먹는다는 서문김밥집!!
블로그에서 봤었는데 이곳에서 우연치않게 발견!!
평일이라 그런건지 저희가 갔을때는 한산했어요~^^

어머니와 아들이 장사하는것 같아 보였어요~
보기엔 그냥 평범한 김밥이에요~
한줄 2.500원이었는데 이또한 싼편은 아니죵?^^
하지만 맛은~~ 있었어요!!
옛날 어릴적 엄마가 소풍갈때 싸주시던 추억의 김밥
바로 그맛!!  추억이 떠올랐어요^^
아이들도 잘먹고 저도 너무 맛있었네요~^^
또 먹고싶어용!!^^

요로코롬 아이들과 함께한 2박3일
알차고 즐겁게 보내고 왔답니다~^^
다음엔 아빠도 꼭 데리고 가야겠어요!!^^
주말인데 오늘 아빠가 출근을 한데요ㅠ
점심먹고 간다기에 집에서 멀지않은
차이나타운을 방문했네요~
사실 제가 공갈빵이 먹고싶었거든요~^^
전 아침도 안먹은터라 너무 배가 고픈거에요~
젤 먼저 보인 연경이란곳!!
블로그보니 나쁘지 않아서 들어갔네요~


저희는 찹쌀탕수육에 짜장하나 짬뽕하나를
주문해놓구 기다렸네요~
가격이 좀 비쌌는데 그래도 맛있다면
용서가 되겠죠?~^^


드뎌 나온 찹쌀탕수육~
원래 납작했는데 사진찍는걸 깜빡해서
자른 후 찍어봤네요~
양도적고 돼지비린내도나고 고기도 질기고
완젼 실망이었어요~!!ㅠㅠ
완젼 배고팠는데도 맛없다면 할말 다했죠?~
블로그의 후기들은 믿을게 못한것같아요ㅠ
저 또한 블로그를 쓰고있지만
솔찍해야 할 것같아요~!!


요게 25.000원
정말 양이 작네요~
돼지고기 2천원어치나 되는것같아요~ㅡ.ㅡ
맛이라도 있었음 정말 하나도 아깝지않을텐데..
너무 아쉬워요~


적극추천해주신 꽃게짬뽕
가격은 10.000원이에요~
그냥저냥 먹을만은 했는데 와~ 맛있다~ 는
아니었어요!! 가격대비 별루^^;;
지극히 제 입맛 기준이니 참고해주세요~!!^^


아이들과 신랑이 먹으려고시킨 짜장곱배기~ 짜장은6.000원 곱배기는 8.000원
짜장이야 뭐 어케만들든 보통은 하니깐요~^^
이또한 그냥 먹을만했지만 전 사실 맛없었어요~
오늘은 배가 너무고픈 나머지
보이는집을 들어갔는데
다 먹고나서 돌아다녀보니
저희가 먹은 가격이 세트로 2만원대하는 곳도
많았어용!! 맛은 잘 모르겠지만요~^^;
다음엔 맛집을 미리 좀 알아보고 가야겠어요~!!
제가 가자고 한 곳이라 신랑한테는
아무말도 못했어요ㅋ
신랑이 고른집이었음 전 아마
욕을 바가지로 했을꺼에요ㅋㅋㅋ



밥을먹고 나서 아이들봐 시원한 수박쥬스 한잔~
빽다방에서 이미 사먹었는데
울 아이들 저 눈빛~
저 수박주스 꽂아주는 플라밍고 받침대가
갖고싶다는거에요~ ㅠㅠ
할수없이 주스빼고 저 핑크색 튜브만
6천원주고 하나씩 사줬네용~!!^^


7살 울 공쥬님~
 제법 큰 아이같네요~^^
동화마을가서 사진도 찍고싶었지만
너무덥고 신랑도 회사가야한다해서
요기까지만하고 집으로 왔답니다~!!^^


시원한 가을쯤 다시한번 와봐야겠어요~^^
그때를 기약하며..
이곳은 전라북도 장수

휴가 첫날

짬뽕이 급 땡겨서 짬뽕 먹으러들린 수남식당

이 곳은 울 작은아버님댁이랍니다~^^


오래된 간판이 여전히 자리잡고 있었어요~

짜장 4천원 짬뽕 5천원 참 싸죠잉~~?^^


작은아부지의 짜장은 요로코롬 볶아서 나온답니다~

완젼 맛있어요~!!

아이들 먹으라고 짜장 하나에 짬뽕 두개~!

고추가루가 들어가 살짝 매워서 그런가

애들이 잘 못먹네요ㅠㅠ

덕분에 제가 다 먹어버렸네요~

먹을땐 좋으나 살찌는 소리가ㅡ.ㅡㅋ

정신줄 놓구 먹은것같아요^^;;


먹고잡었던 짬뽕~~^^

양이 어마무시하게 많았어요ㅠㅠ

진한 궁물이 끝내줍니다~^^


소박한 점심한끼

완젼 맛나게 즐겼네요~!!^^

장수갈일 있음 맛보세용~♡^^


작은아버님 댁이라서가 아니라ㅋ

진심 맛집으로 추천합니다~♡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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