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전에 학원갔다가 집에가는 길
친정엄마한테 전화를 드렸더니
몸이 많이 안좋으신지 목소리가 안좋더라구요~
식사도 안하셨다기에
후다닥 학원마치고 엄마네로 갔네요~
엄마를 모시고 엄마가 좋아하는
샤브샤브집 소담촌을 갔네요~
이곳은 육수를 매운맛과
맵지않은 맛 고를 수가 있어요~
저희는 얼큰한 육수를 선택했네요~!^^


엄마랑 제가 이곳을 찾는 이유는
요 월남쌈을 싸먹을 수 있어서에요~!
야채가 이렇게 맛있는 줄은~~^^

저희가 좀 늦게갔더니
런치타임은 끝났지뭐에요?ㅠㅠ
런치는 인당9.900 원인가 하는데
3시 이후에가서 인당13,900원인가
하더라구요~  아쉽게도 제값주고 먹었네요ㅠㅠ
그래도 고기는 런치타임보다는 더 많더라구요~^^


소스는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
전 저기 땅콩소스가 맛있더라구요~~^^
살찌는게 맛있는 법!ㅡㅡㅋ


라이스페이퍼에 요래요래
야채와 고기가든~~~!!^^


돌돌말아서 땅콩소스에
쿡 찍어서 먹음~~
아삭아삭 맛이 최고네용~~^^


넘나 맛있어용~!!^^
고기 없어도 야채만 싸먹어도
진짜 맛있는것 같아요~


월남쌈 잔뜩 먹고
마지막엔 죽 끓여서 또 한사발
흡입했네요~~^^
넘 열심히 먹다보니 죽 사진은 없네여ㅋ
저도 아침부터 굶었는데 넘 맛있게 먹었고
아프신 엄마도 잘 드셔서 다행이였어요~
소담촌 가끔 가는 곳이지만
언제가도 맛있는것 같아요~^^

  1. 류랑희랑 2018.05.09 00:28 신고

    맛있어보이네요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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