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신랑 눈썹해주러 학원가는 길이에용~

신랑눈썹이 얼마 없어서..

요즘은 남자들도 반영구를 많이 하니까~^^

전 간만에 셀카놀이 하는 것 같아요~

나이먹고 챙피하지만 신랑이 운전하니까

요런 여유도 생기네요~~ㅋ


재밌게~~~^^


아이들 두고 둘이서 나오니까 좋네요ㅋ

아이들한텐 미안하지만ㅋ


아~~ 내 피부가 이렇게 매끈했으면~~

이젠 늙어서 어플 사용해야하고..ㅠㅠ


신랑이 옆에서 운전해주니까

넘 편하고 좋으네요~~

아이들 사진이 아닌 내 사진도 찍공~^^


신랑도 한컷ㅋㅋ



학원 다녀온 결과물~!!

요렇게 없던 눈썹이~~


요렇게 생겼답니다~!!^^


짱구눈썹 아닌 첫날부터 자연스런 눈썹이에요~

아직 실습생이라 미흡하고 맘에 안드는 부분도있지만

큰 실수없이 진행되었네요^^

리터치때 더 이쁘게 해줘야겠에요~!!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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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하원 후 집앞 분수대에서 물놀이
들어가지 말라고 써있지만
아이들한테는 정말
희망고문이죵~?^^
아이들은 이미 물속으로 퐁당퐁당~


물에 빠진 생쥐꼴이네요^^
지. 못. 미 ㅋ


뒷태가 참.. 거시기하네요ㅋ


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저녁이네요~~^^


올 여름은 복잡한 물놀이 안가도 되겠네요~ㅋ

작년까지만해도 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은
우리집 수영장이었는데..ㅋㅋ
올해는 인천으로 이사를 오게되어서..ㅠㅠ
그래도 친정엄마가 고척동에 사시니
주말마다 갈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~^^
올해 첫 물놀이
구 로 구 안 양 천 !!
전 여기만큼 좋은데가 없는것같아요~^^
무료에다가 수심도 아이들 딱 놀기 좋구
친정집 바로 앞이니 넘나 만족만족^^

개장시간은 오전 10시..
9시만 되어도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해서
발빠르게 자리를 맡아야해요~ㅋㅋ
저희는 일어나자마자 아침 8시도 안되어서
아침밥도 뒤로한채 아이들을 위해ㅋ
자리맡으러 일찍 나왔죵~^^
보시다시피 한가롭네요~
요 시간이 8시정도?


저희보다 빨리온 팀도 한두어팀 있더라구요~
저희도 아이들 놀기 제일 좋은자리를
딱!!  찜해놓구 자리 펼쳐놓구
친정아빠와 바통터치하고
아이들 데리러 다시 친정집으로 갔네요^^


아침을 재빨리 대충 먹고
아이들 챙겨서 9시무렵 다시 왔네요~
아직까진 조금 여유로워 보이죵?^^


물이 슬슬 받아지고 있네용~
울 아부지 옆모습이 쓸쓸해보이네요ㅋㅋ


아이들은 물 받아지기도 전에
 엉덩이깔고 앉았네요~~


오전이라 물이 넘 차갑더라구요~
아이들은 물만있음 그렇게 좋은가봐요^^


본격적으로 놀기시작하는 아이들이에요~
물이 엄청 차갑던데..
추운지도 모르고 엄청 즐거워하네요^^


즐겁게 노는 김남매~
너무도 행복해 보이네요~


이렇게 즐거워하니 주말마다 와야겠어요ㅋ


열심히 아침부터 놀다보니
덜덜덜 ~~ 추워하는 아이들~
할머니 수건 뒤집어쓰니 웃기네요ㅋㅋ


어느덧 놀다보니 점심시간~
이곳은 50분 물놀이후 10분 휴식~
1시30분~2시까지 휴식~이네요~
오늘 점심은 스테이크볶음밥~
근처에 푸드트럭이 몇대 와있어서
먹고싶은걸 사먹을 수도 있고
배달도 시켜먹을 수도 있고 넘 좋아요^^
오늘은 스테키로^^
요건 엄마와 저 맥주안주하려고 시켰는데..
양이 좀 작더라구요~^^;
가격은 만원이라네요~
맛은 그럭저럭 먹을만해요^^


요건 우리 아가들 먹을 점심밥~
스테끼볶음밥인데 6천원이에요~
큰아이는 고기도 잘 먹는데..
5살 작은 아이는 다 뱉어버리네요ㅜㅜ
물놀이 하믄서 왔다갔다
한입한입 잘 받아먹더라구요^^


오후가 되니 사람이 엄청 많아졌어요~
 차갑던 물도 데워져서 미지근하더라구요~
저희는 3시까지 놀다가 돌아왔네요~
아이들이 땡볕에 너무 심하게타서
집에와 오이를 붙혀놨네요~ㅠㅠ


아들램 오이떼어 먹으려해요~
개구쟁이같으니!!ㅋ


사진상으로는 심해보이지 않지만
딸아이 다리가 너무 심하네요ㅠㅠ
완젼 익어버린것같아요 ㅠㅠ
다음부턴 긴바지 긴팔입고 놀아야겠어요ㅠㅠ
엄마가 미안~ㅠㅠ
그래도 오늘하루 아이들 신나게 노는모습
웃는얼굴보니 너무 행복했네요^^
다음 물놀이는 준비 잘해서 가야겠에요!!^^

어제 동생 호출을 받고

동생네(일산) 다녀왔네요~

동생네는 인터넷으로 여성화 신발 쇼핑몰을

운영하는데.. 소셜에 광고한것때문에

주문건수가 많았나봐요~

아이들 볼사람이 없어서

언니인 제가 또 가서 돌봐줬네요~

우리 애들2명, 조카2명, 제부친구아이1명 까지..

강아지까지 여섯을 봤네요ㅋㅋ

강아지가 엎드려있는데 아이들이 따라하는

모습이 귀여워서 찍어봤어요~

찍고보니 발이 왜이리 더러운건지ㅡ.ㅡㅋ


하루종일 집에만 있으니 지겨워서

공원도 나가보고~~

뭘하는것지 기웃기웃~ㅋ


날도 더운데 분수대에 얼마나

 뛰어 들어가고 싶었을까요~?

하지만 옷도 없고.. 다섯마리 씻기려믄 엄두가

나질 않아서 못들어가게 말렸네요~^^;


젤 큰 울 조카가 집에서 아이스크림을

챙겨서 나왔네요~^^

시원하게 하나씩 먹어주는 센스~


운동도 해보고~~


다섯마리가 앉아서 아이스크림 먹는모습이

이뻐서 기념사진 한장 찍어봤어요~^^

공원에서 한참 놀다가

아이들이 감자튀김 먹고싶다해서


롯데리아로 고고씽~~!!


한두시간 후에 저녁시간이라

햄버거는 패스하고

감자튀김2개, 치킨너겟2개, 아이스크림2개

아이스초코1개를 시켰는데..

모자라서 감자튀김2개 더 추가했네요~

어찌나 잘 먹던지..

애들 입도 무섭네요~!ㅋ

밥을 저리 잘먹음 좋으련만~^^;


옹기종기 맛있게 얌얌~


졸리고 지쳐보이는 아가들~ㅋ


이렇게 먹은 뒤 집에가서

카레라이스와 함께 저녁을 또

맛있게 먹었답니다~!!^^

아침 10시~7시까지 아이 다섯명 돌보기~

생각보단 힘들진 않았지만

아이들도 저도 넘 심심하고 지루했네요~

혼자 다섯을 데리고 어디 갈 수가 없었으니까요^^;

아이들이 사고치지않고 말 잘 들어줘서

감사한 하루였네요~!!^^

오늘은 시어머니 생신이라
어머니 점심시간 맞춰서 찾아뵈었어요~
저번주에 가족들 모여서 생파를 하긴했지만
정작 오늘 생일 이신데
마음이 좀 그래서 맛있는거 사드리려그갔죠~
나름 착한며느리 아닌가요?ㅋㅋ
맛난거 사드리려고 갔는데
어머니가 냉면 드신다고해서
근처 촌장골이라는 고기집에 갔네요~
어머니가 여기 냉면이 괜찮다고해서^^
사실 어머니 저녁에 회식이 있나봐요~
고기드신다고 점심 간단히 드신다네요ㅋㅋ


메뉴누 이렇게 많은데
저희는 떡갈비와 냉면 세트를 시켜보았어요~
떡갈비한쪽에 냉면이 9,000원 이더라구요~


어머니와 저 모두 비빔냉면을 시켰네요~
사진찍기도 전에 직원이 친절하게
잘라주셨네용~~ㅠㅠ
양도 많고 맛도 있고 나름 합격이네요~
맘같아선 맛있어서 다먹고싶었지만
운동하고 바로간터라 반절만 먹었네요ㅜㅜ


요건 세트메뉴 떡갈비에요~
물어보니 직접 여기서 만든다고하네요~^^
짭쪼름하니 맛은 있었지만
 냉면과 먹기엔 조금 짰어요~
떡갈비는 밥에 먹으면 딱 좋을것같아요~!^^


냉면을 시켜서 반찬은 많지않네요~
열무김치와 샐러드~
열무김치를 보리를 넣고 담았나봐요~
아주 맛났답니다~^^


샐러드도 상큼하니 맛있었어요~
내가 좋아하는 참깨드레싱~
최고에요!!^^


시어머니..
단어를 생각하면 불편하고 마냥 좋진않지만ㅋㅋ
(넘나 솔찍~ㅋ)
막상 어머니하고 같이 밥먹고
이런저런 이야기하다보니
어머니가 그리 불편하진않더라구요~
저희 어머니는 딸이 없어서 아들만 셋이라
나름 챙겨주고 싶은 맘에 같이 식사를했는데
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~
내색은 안해도 좋으셨겠죠?^^
거기에 얼마 되진않지만 용돈도 드리고왔으니ㅋㅋ
어머니 덕분에 저 또한
잘먹고왔답니다~!!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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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일정이 없어서 집안일 해놓구
운동하러왔네요~
주말빼고는 글도 착실히 잘 온답니다^^
오늘따라..
운동하믄서 왜이리 맥주가 생각나는지ㅋ
런닝걸으면서 tv보는데
하필 먹는장면이..ㅠㅠ
아가들이 짜장과 치킨을 왜이리 맛나게
먹어대는지ㅋㅋ


맥주 한잔에 맛난 안쥬가 미친듯 먹고싶지만..
참아야하느니..ㅋ
늘 하는거지만 런닝머신은 참 재미가없다..
지루하고 시간안가고..
하여 오늘은 런닝걸으며 포스팅하네요~ㅋ
그래도 글하나 짧게나마 쓰다보믄
시간이 잘가죠잉~^^


오늘도 운동 끝~~!!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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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사랑하는 울 공쥬 7번째 생일이었네요~
어제는 정신없어서 포스팅도 못했네요~
어른 집들이보다 아이들 생일상이 더 힘든것같아요ㅋ
같은 아파트 단지에
같은 유치원 다니는 친구 오빠 동생들까지
모두 12명이나 왔네요~
아이든 하원 후 놀구있을때 세팅을 했네요~^^


오늘의 메뉴는 유부초밥과 김밥이에요~
아이들이 먹을꺼라 조금 작게 샀는데
작게 싸는게 더 힘든것같아요~ㅠㅠ


치킨을 시키려다가 아이들이 잘먹는다해서
쏘떡~ 쏘떡을 만들어봤어요~
아이들은 뭐 노느라 정신팔려
결국 어른들 술안주가 되었지만ㅋ


후식은 집에있는 과자와 과일이에요~
과일도 개별 하나씩 비우라고
조금씩 먹기좋게 담아봤어요~


수박, 참외, 방울토마토에요~^^


요건 어른들먹을 간단한 무쌈말이에요~
새콤달콤 쏘스에 찍어먹음 맛나지요~^^


역시 어른들 술안주 떡볶이네요~
다행이 매콤하니 먹을만했나봐요~~


어른들도 과일 한접시~^^


이렇게 맥주안주까지 준비 다했네요~
무언가 더 하고싶었지만
더 하기엔 시간도 모자르고.. 지쳤고..ㅋ


친구들이 울 아이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왔네요~


초에 불도 끄고~~
지유야 7번째 생일 축하한다~
사랑해~♡♡♡^^


우리집에 놀러온 12인방~
한명은 졸려서 방에서 자고있답니다ㅋㅋ



개구쟁이 아이들~


행복해하는 울 공쥬님이에요~
딸아이가 좋아하니 생일파티 해주길 잘한것 같아요~


친구들에게 받은 선물도 뜯어보고있네요^^
제일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생각드네요ㅋ


그리도 좋더냐~~!!^^


아이생일에
아이12명 어른6명..
20명 가까이 되는 많은 사람들이
저희집을 왔다갔네요~
많은 음식을 한건 아니지만
뭣 모르고 음식 다 하고 했는데
두번은 못할 것 같네요ㅋㅋ
그래도 아이가 행복하다면~
담부터는 시켜먹는걸로다가~!!ㅋㅋ
즐거워하는 아이들 사진을보니
뿌듯합니다~!!^^
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월요일 아침이네요~

벌써 7월이에요~

 일년의 반이 지나갔네요~

내 몸도 아픈데 ㅠㅠ
주말내내 아빠도 없이 아픈 아이들

돌보느라 몸과 맘이 지쳤네요ㅠㅠ

내일 큰아이 생일이라 친구들 불러

생일잔치 해주기로해서

아이들 등원시키고 다이소왔는데

10시부터라고해서 옆에 파스쿠치 카페에서

시간을 보내고있네요~

비오는날은 구질구질 너무도 싫은 나인데

나이를 먹었나봐요~ㅡ.ㅡ

비오는 창밖을 바라만 보고있어도 기분 좋으네요~ㅋ

커피 한잔과 시원하게 내려주는 빗줄기가

제 마음을 달래주네요~


커피만 먹고 있으니 따끈한 빵이 먹고잡네요ㅋ

다이어트 중이니 참아야하느니~ㅠㅠ

곧 다이소 오픈시간이 다가오네요~

후닥 들렸다가 또 청소하러 가야겠네요^^
오늘은 비가 오는 바람에
놀이터도 못가고 퀵보드도 못타고
큰맘먹고 거품목욕놀이 시켜줬네요~
물놀이 시켜주면 욕실이 난리가 나거든요~
그래서 왠만하믄 안해주는데
집에만 있는 아이들이 좀 안쓰러서요~ㅋ

머리에 구름이 떠나니네요~
거품이 잘 만들어졌어요ㅋㅋ

유칼립향기가 솔솔~~
물속에서 힐링하고있는 아이들이
부럽네요~ㅋㅋ
엄마는 아이들 물놀이 하는동안에
설겆이하러 가네요~ㅠㅠ

즐기고있거라~!!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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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류랑희랑 2018.06.30 23:50 신고

    아이들이 너무 행복해 보이네요. 이뻐요 이뻐^^

친구한테 하나 얻어온 빔~
설치해놓으니 그럴싸하구만요~
다함께 대한민국~ 입니다!!

녀석 나름 괜츈네요~^^
관객은 단 한명~ ㅋㅋ
오늘 마지막 경기가 될것같은..
전 떨려서 못보겠네요~ ㅋ

쐬주한잔이 미친듯 생각나는
오늘이지만..
참고참고..
끝까지 참아야겠죠?ㅠㅠ
아~  괴롭네요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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